신한은행
베이비벨
110113674878
우리은행
베이비벨
1005202211929
HOME > 회사소개

베이비벨(www.babybell.co.kr)이란?
새생명의 탄생을 축하하고 널리 알리는 종소리처럼 아이들이 환경과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어른으로 자라나 좋은 세상에서 살아가길 바라는 소망이 담긴 아기선물 전문브랜드입니다.


Brend concept


donatament
생에 첫 기부가 이루어지는 곳, 선물의 수익금을 축복받아야 할 또 하나의 생명들이 태어나고 자란 보육원과 장애시설단체에 아기이름으로 기부됩니다. 세상의 모든 아기의 탄생이 축복받길 바라는 착한 마음을 실천하는 Good-neighbor기업입니다.

from waste to want
작아서 입지 못하는 옷, 철지난 옷 베이비벨은 이러한 옷들이 버려지길 원하지 않습니다. 이제 더 이상 필요없는 것이 누군가에게는 필수품이 될 수 있는 리싸이클 세상을 꿈꾸며 베이비벨에게 보내주십시요. 아기의 이름으로 보육원과 장애시설에 기부 됩니다.

eco-friendly
사랑스런 아기가 태어난 세상이 아기의 건강은 물론 이 아기에게 물려줄 미래까지 생각하기에 연약한 피부에 직접 닿아도 해가 되지 않고 환경파괴를 최소화하는 포장재와 코튼제품만을 사용합니다.

Luxury premium present
생명 탄생의 감동과 기쁨을 함께 나누기 위한 고품격 선물
산모의 고통을 통해 얻은 생명에 대한 설렘과 감동을 더하기 위해 최고급 수입 브랜드 의류 및 친환경 아기용품으로 구성된 출산선물 세트입니다.



Product concept

아기들의 피부에 직접 닿는 제품이기에 더 깨끗하고 안전하게 생산합니다 위생적으로 하나하나 개별포장을 하고 인체에 유해한 포장제가 직접 아기옷에 닿지 않도록 하는 등 포장 하나하나에도 세심한 배려를 잊지 않았습니다.

무럭무럭 자라나는 아기의 편안함은 물론 키우는 엄마들의 의견을 최대로 수용하여 엄마가 아니라도 아기들에게 꼭 필요한 제품이 무엇인지 알 수 있도록 제품을 구성하여 선물을 주는 이들도 받는 이들에게도 기쁨이 될 수 있는 실용성을 강조했습니다.

북미, 유럽, 일본 등 선진국의 브랜드 수입제품은 물론 순수 국내생산 브랜드만으로 구성하여 제품의 lovely함은 물론 luxury함까지 더했습니다.




주소 :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99 | 사업자등록번호 : 211-10-02475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 개인정보관리자 : | 대표 : 황윤정 | 상호명 : 베이비벨
전화번호 : 070-7759-2355(Bell) | 팩스번호 : | 메일 : babybe11@naver.com | 호스팅제공 : (주)고도소프트
Copyright ⓒ www.babybell.co.kr All right reserved